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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조선이 아고라를 조종하는 배후세력을 밝혀냈습니다!!

 

아놔 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배야ㅋㅋㅋㅋㅋㅋ

조선이 사람죽이네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는  ☆★ 승리의 조선갤 ☆★

by 폭풍의심연 | 2008/06/28 12:39 | 트랙백 | 덧글(4)

어째서 그들은 촛불을 들었나.

 

요즘 소고기떄문에 온 나라가 시끄럽다.

과거 노무현 탄핵때처럼 일반 대중이 촛불을 들고 자신들의 의사를 집단적으로 알리기 위해 나섰는데, 이정도 되면

2MB정부에 치명타가 될 수 있을정도다.

그런데. 저들이 그토록 분노하는 이유 . 단지 소고기때문인가.

미국산 소고기에 대한 저의 입장 에서 말했듯, 작금의 광우병의 위험성은 상당히 과장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것이 정치적인 목적을 가진 단체의 선동이던, 대중 스스로 한 일이건 간에 말이다.

이렇게 양쪽 주장이 격렬하게 부딪히는 경우라면, 대부분의 경우는 양 극단 어딘가에 진실이 있는 법.

애초 이번 광우병 파동이 큰 사회적 이슈가 된 이유중 하나가, "  대다수의 전문가가 공인한 사실 " 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는데 있다. 그러니 정부의 주장이나 인터넷에 떠도는 출처불명의 광우병 공포 를 자극하는

선전물이나, "무지에의 호소 의 오류" 로 점철 되있는 것이 현실일수 밖에.

명심하자. 대중에 대한 무지에의 호소 는 이성이 아니라 감성에 호소하는것이 대부분이고, 지금이 딱 그렇다.

그런데, 단순히 광우병  때문에 저토록 많은 시민과 네티즌이 규합된걸까?

한나라당이 이번 소고기 시위에 대해 "일부 정치단체들이 국민들을 선동하고 있다"

고 하면서 소고기는 안전하다고 주장하고 있고,

통합민주당은 " 미국이 해달라는대로 다 해주는것이 협상이냐"

라고 한나라당을 압박하고 있는데, 필자는 둘다 맞는말이라고 생각한다. 단지 둘다 반쪽자리 진실일 뿐이다.

단순하게 광우병 위협떄문이라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지는 않았을 것이다. 적어도 난 그렇게 생각한다.

이런 일에는 현상적인 것 뿐만이 아닌 ,이런 일이 있게 한 사회적 맥락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지난 대선때 를 생각해보자.

이명박 후보는, "경제를 살리겠다" 와 "참여정부 무능을 심판한다" 라는 두가지 구호로 당선되었다.

그리고, 저 두가지 구호는 , 대선뿐만이 아니라 총선때까지도 이어져,

초기 이명박 정부의 강부자, 고소영 으로 대표되는 실정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이 과반수 의석을

차지하는데에  저 두 구호가 큰 역활을 했다고 할수 있다.

그렇게, 국민은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을 선택했다.

그런데 그 결과는 어떤가. 총선 이후에도 이명박 정부의 부자내각은 더해면 더했지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고

살리리라던 경제도 나아질 기미는 커녕 침체기로 들어간다는 우울한 뉴스 뿐이고

국민의 절대다수가 반대하는 대운하 사업을 , 총선때는 가만히 있다가 과반수가 되니 밀어붙이겠다고

팔 걷어붙히고 삽질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지율이 역대 정부 최악으로 나온것에서 알수 있듯,

민심은 이미 아래에서부터 흔들리고 있었던 것이고, 이번 소고기 협상에서 보여준 이명박 정부의 

무능을 계기로 터져 나온 것이다. 



한나라당과 이명박정부는, 참여정부를 심판하자 는 구호로 정권과 국회 과반수 의석을 얻었다.



그리고. 지금은 이명박 정부의 무능이 국민으로부터 심판받을 차례다.



by 폭풍의심연 | 2008/05/03 10:05 | 트랙백(1) | 덧글(8)

미국산 소고기에 대한 저의 입장

 
BSE, 그리고 vCJD에 대한 썰렁한 음모론
광우병, 다른나라 이야기 아닙니다.

요즘들어서 미국산 소고기떄문에 시끌거리는데요..

미국산 소고기 들어온다고 우리나라가 광우병 실험국이 된다느니 ,
 
한국인은 특정 유전자떄문에 광우병에 잘걸리네 하는데

몇가지 질문하고 싶군요.

1. 광우병 때문에 미국에 여행이나 어학연수 안가나요?

2. 저 위 내용대로라면 미국에 잔뜩있는 한인들은 최소한 대규모로 발병했다던지 전멸했다던지 해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자. 이글루에 필요 이상의 프로파간다가 난무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시는지?
 


광우병 발병시 최소한의 규제장치도 안만들어 놓고 (외교력이 있기나 한건지) 무조건 개방한

2mb는 까야 제맛이겠지만, 필요이상으로 오버는 자제합시다 들.

by 폭풍의심연 | 2008/05/01 21:15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우리나라의 진정한 문제.

 
10% 밖의 세계에서 행복해지는 것은 불가능한가?

제게 우리나라의 문제 를 한단어로 요약하라고 한다면

'다양성의 부재' 라고 대답하고 싶군요.

대표적인 예로 ' 성공 ' 이라 는 개념은 상당히 다양합니다.

위의 발제글에서 나왔듯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느긋히 하면서 지낼수 있는

인생을 사는 것도 넓은 의 미에서의 성공이지요.

하지만, 주위에서 '성공' 이란 단어가 어떻게 쓰이는지를 살펴보면?

경제적인, 혹은 명예를 얻는 삶만이 성공한 삶으로 칭송받을뿐이죠.

또한, 이 다양성의 부재는 곳곳에서 드러납니다.

위의 트랙백 걸린 글과는 상당히 다른 이야기입니다만.

얼마전  뜬금없이 나왔다  여론의 십자포화를 쳐맞고 버로우 탄 '영어 몰입교육'

을 보면서, 다른 분들은 미국의 53번째 주네, 다른 과목 난이도 상승하네 하셧는데.

저는 좀 다른생각을 했습니다.

'우리나라 학생에게 원어민 강사가 필요한 게 오직 영어뿐인가?'

라고요.

조금만 고개를 돌려보면 , 영어 말고도 우리나라가 외국과 교역하는데 필요한 외국어는 많습니다

중국어, 일본어가 대표적이고.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우리나라는 외국과 교역으로 먹고 살수 밖에 없는 나라고, 이러한 경제체제는

훨씬더 심해지고 있지요(요즈음은 내수경제는 죽어지내고 이 경제를 외국 수출이 간신히 뒷바침하는

모양새...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때문에 이것도 힘들듯 싶습니다만..)

그런데, 우리나라의 외국어 교육은 영어교육에만 필요 이상의 자원을 쏟아 붇고 있다는

생각 드는건 저 뿐인가요.

외국과의 교역에서, 영어만 필요한게 아닌데 말이죠.

이외에도, "다른" 것을 "틀린" 것 이라고 생각하는 것( EX: 밀리터리 매니아나 나이프 수집가

같은 취미를 비정상적으로 여시는 성향) 이 다른나라보다 상당히 강한것도 사실이고 말이죠.

간만에 와닿는 글을 보고, 몇자 주저리 주저리 써 봅니다....

by 폭풍의심연 | 2008/04/19 00:03 | 트랙백 | 덧글(0)

전쟁과 건강보험의 원칙

 
You are not Superman.
당신은 절대 슈퍼맨이 아니다.

(니가 안아플 일은 절대 없다)


Recoilless rifles have recoil.
무반동포는 반동이 있다.

(지급율 100%는 100%없다)


Suppressive fire? wont suppress enemies.
제압사격이라고? 적을 제압하지 못한다.

(평생보장이라고? 니가 죽으면 끝이네?)


Never share a foxhole with anyone braver than you.
당신보다 용감한 사람하고는 절대 엄폐호를 공유하지 마라.

(당신에게 관심있다는 보험회사와는 계약서를 공유하지 마라)

 

Always keep in mind that your weapon was made by the

lowest bidder.
당신이 들고 있는 총은 최저가입찰 생산자가 만들었다는 사

실을 잊지 마라.

(당신이 가입한 보험은 최저지급율을 목표로한 CEO가 운영한

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If your attack is going well, its an ambush.
공격이 잘 진행되고 있다면 매복이 있다는 뜻이다.

(당신의 보험이 잘 작동되고 있다면 곧 소송이 있다는 뜻이다)

 

If you cant remember . . . the claymore is probably

pointed at you.
클레이모어를 설치할 때 제대로 안 봤다면 십중팔구 적 쪽이

아니라 내 쪽으로 설치해놨다.

(민영보험을 가입할 때 제대로 안 봤다면 십중팔구 적용되는 건 감기정도다)

 

All five second grenade fuses are three seconds.
모든 5초짜리 시한신관은 3초에 터진다.

(모든 보험혜택은 삼일안에 끝난다)


Try to look unimport!!ant. The enemy may be low on ammo.
별로 안 중요해 보여야 한다. 그럼 적이 탄약을 아껴줄 수도

있다.

(별로 안 아파 보여야 한다. 그럼 보험회사의 지급율이 올라 갈 수 도 있다.)


The easy way is always mined.
좀 쉬워 보이는 길에는 언제나 지뢰가 깔려 있다.

(좀 쉬워 보이는 약관에는 언제나 예외가 있다.)


Teamwork is essential. It gives the enemy other people

to shoot at.
팀웍은 매우 중요하다. 적이 나 대신 다른 사람을 쏠 테니까.

(보험은 매우 중요하다. 나 대신 회사가 이득을 볼 테니깐.)

 

If the enemy is in range, so are you.
적이 사거리에 들어와 있다면 당신도 마찬가지임을 명심하라

.

(다른 사람이 의료비로 인해 파산했따면 당신도 마찬가지임을 명심하라.)


Make it too tough for the enemy to get in ... and you

cant get out.
적이 진입하기 힘들게 장애물을 깔아놓으면 꼭 내가 나가기

도 힘들다.

(의료보험을 민영화 하면 다시 국영화 하기도 힘들다)


Tracers work both ways.
예광탄은 쏘는 놈이나 맞는 놈이나 다 보인다.
(맹장은 있는 놈이든 없는 놈이든 다 터진다.)

 

The only thing more accurate than incoming enemy fire is

incoming friendly fire.
적의 사격보다 더 정확한 건 아군의 오인사격이다.

(정부의 정책보다 더 무서운 건 보험회사의 약관이다.)


Radios will fail as soon as you need something

desperately.
무전기는 당신이 필요로 하는 순간 고장난다.

(민간보험은 당신이 필요로 하는 순간 고장난다.)


The bursting radius of a grenade is always one foot

greater than your jumping range.
수류탄의 유효살상범위는 항상 당신이 피한 것보다 살짝 넓

다.

(민간보험의 유효범위는 항상 당신이 아픈 것보다 조금 작다)


The law of the bayonet says the man with the bullet

wins.
총검의 법칙 : 탄환 남은 놈이 이긴다.

(보험의 법칙: 늘 회사가 이긴다.)


Precision bombing is normally accurate within plus/minus

two Kilomiters.
정밀폭격은 보통 한 2km 빗맞으면 잘 맞은 거다.

(최대보장이란 보통 감기약이 만원 정도 나오면 잘 나온거다)


The side with the fanciest uniforms losses.
제복 멋진 쪽이 진다.
(돈 없는 놈이 진다.)

 

If you are short of everything except enemy, youre in

combat.
당신이 적 빼고 모든 게 부족하다면, 당신은 지금 전투중인 것이다.

(당신이 아픈거 빼고 모든게 부족하다면, 당신은 지금 민간의료보험에 가입중인거다)

 

No plan survives the first few seconds of combat.
작전계획이란 건 도대체 전투 개시 후 몇초 이상 가는 법이

없다.

(민간의료보험이란 건 도대체 수술 후 몇초이상 가는 법이 없다.)


Ammo is cheap; your life isnt.
탄환은 매우 싸다. 당신 목숨은 안 그렇다.
(건보는 매우 싸다. 당신 목숨은 안 그렇다.)

출처:dc 기갑 갤러리

by 폭풍의심연 | 2008/04/09 19:39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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