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1일
기독교 선교하는 양반들이 다녀갔습니다.
신학교 다닌다고 하면서 설문하고
거의 1시간 가량 성경 가지고 설명하는군요.ㄱ-
뭐, 대충 들어보니 사이비같진 않고 성경이야기만 하는데
한가지 흥미로운것은, "어머니 하나님"
참 성경이라는 물건이 꽤나 해석하기에 따라서 다양하게 해석될수 있는 물건이라는게
제대로 느껴지더군요. ㄲㄲ.(여권이 확실히 강해졌어요,ㅎㅎ)
예언서에 보면 2차 세계대전 유대인 학살에 대한 예언도
있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코에걸면 코걸이" 로밖에는 안보더군요.
유대인 이 학대당한것도 한두번이 아니고, 인류의 역사 =전쟁의 역사 라고 해도 좋을정도로
인류역사에 전쟁이 한두개가 아니죠. 이정도 해석의 여지가 많고 애매한 예언정도는 아마
글재주 있으면 누구나 할수 있을겁니다.
어쩄든, 기독교 건 불교건 제겐 "만들어진 신" 이상 이하도 아닌겁니다. ㄲㄲ
(그양반들 또오면 즐 때려야지..ㄱ-)
거의 1시간 가량 성경 가지고 설명하는군요.ㄱ-
뭐, 대충 들어보니 사이비같진 않고 성경이야기만 하는데
한가지 흥미로운것은, "어머니 하나님"
참 성경이라는 물건이 꽤나 해석하기에 따라서 다양하게 해석될수 있는 물건이라는게
제대로 느껴지더군요. ㄲㄲ.(여권이 확실히 강해졌어요,ㅎㅎ)
예언서에 보면 2차 세계대전 유대인 학살에 대한 예언도
있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코에걸면 코걸이" 로밖에는 안보더군요.
유대인 이 학대당한것도 한두번이 아니고, 인류의 역사 =전쟁의 역사 라고 해도 좋을정도로
인류역사에 전쟁이 한두개가 아니죠. 이정도 해석의 여지가 많고 애매한 예언정도는 아마
글재주 있으면 누구나 할수 있을겁니다.
어쩄든, 기독교 건 불교건 제겐 "만들어진 신" 이상 이하도 아닌겁니다. ㄲㄲ
(그양반들 또오면 즐 때려야지..ㄱ-)
# by | 2008/01/21 13:15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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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저도 그저께 이상한것들이 다녀갔습니다.
기독교 선교하는 양반들이 다녀갔습니다.게임하고있는대누군가 초인종을 누룹니다.외국인 두명 ㅇㅅㅇ표찰을달고 성경을 드리밀면서한국말로 뭔가 쏼라쏼라 거리는대 발음이구려서 정확한 정보전달이힘듬...왜온겨...일단 잡상인으로 판단 일본어로 답변.어 도망간다..... -_-;;...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