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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풍의심연의 뭔지모를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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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8만원 레디메이드 인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4 Aug 2008 12:57: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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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풍의심연의 뭔지모를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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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8만원 레디메이드 인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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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비노기 이벤트라고 하네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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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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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hu, 14 Aug 2008 12:57:10 GMT</pubDate>
		<dc:creator>폭풍의심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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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드디어 조선이 아고라를 조종하는 배후세력을 밝혀냈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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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8/52/e0007552_4865b201d3369.jpg" width="500" height="531.5186246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28/52/e0007552_4865b201d3369.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8/52/e0007552_4865b2193f283.jpg" width="500" height="710.6227106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28/52/e0007552_4865b2193f283.jpg');" /></div><br>아놔 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배야ㅋㅋㅋㅋㅋㅋ<br><br>조선이 사람죽이네 이거&nbs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br>출처는 &nbsp;☆★ 승리의 조선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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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Sat, 28 Jun 2008 03:39:20 GMT</pubDate>
		<dc:creator>폭풍의심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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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어째서 그들은 촛불을 들었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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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3/52/e0007552_481bb13a705e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03/52/e0007552_481bb13a705ec.jpg');" /></div><br>요즘 소고기떄문에 온 나라가 시끄럽다.<br><br>과거 노무현 탄핵때처럼 일반 대중이 촛불을 들고 자신들의 의사를 집단적으로 알리기 위해 나섰는데, 이정도 되면<br><br>2MB정부에 치명타가 될 수 있을정도다.<br><br>그런데. 저들이 그토록 분노하는 이유 . 단지 소고기때문인가.<br><br><a title="" href="http://shark14.egloos.com/1662421">미국산 소고기에 대한 저의 입장</a>&nbsp;에서 말했듯, 작금의 광우병의 위험성은 상당히 과장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br><br>그것이 정치적인 목적을 가진 단체의 선동이던, 대중 스스로 한 일이건 간에 말이다.<br><br>이렇게 양쪽 주장이 격렬하게 부딪히는 경우라면, 대부분의 경우는 양 극단 어딘가에 진실이 있는 법.<br><br>애초 이번 광우병 파동이 큰 사회적 이슈가 된 이유중 하나가, "&nbsp; 대다수의 전문가가 공인한 사실 "&nbsp;이<br>&nbsp;<br>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는데 있다. 그러니 정부의 주장이나 인터넷에 떠도는 출처불명의 광우병 공포 를 자극하는<br><br>선전물이나, "무지에의 호소 의 오류" 로 점철 되있는 것이 현실일수 밖에.<br><br>명심하자. 대중에 대한&nbsp;무지에의 호소 는&nbsp;이성이 아니라 감성에&nbsp;호소하는것이 대부분이고, 지금이 딱 그렇다.<br><br>그런데, 단순히 광우병&nbsp; 때문에 저토록&nbsp;많은&nbsp;시민과 네티즌이 규합된걸까?<br><br>한나라당이 이번 소고기 시위에 대해 "일부 정치단체들이&nbsp;국민들을 선동하고 있다"<br><br>고 하면서 소고기는 안전하다고 주장하고 있고, <br><br>통합민주당은 " 미국이 해달라는대로 다 해주는것이 협상이냐"<br><br>라고 한나라당을 압박하고 있는데, 필자는 둘다 맞는말이라고 생각한다. 단지 둘다 반쪽자리 진실일 뿐이다.<br><br>단순하게 광우병 위협떄문이라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지는 않았을 것이다. 적어도 난 그렇게 생각한다.<br><br>이런 일에는&nbsp;현상적인 것 뿐만이 아닌 ,이런 일이 있게 한 사회적 맥락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br><br>지난 대선때 를 생각해보자.<br><br>이명박 후보는,&nbsp;"경제를 살리겠다" 와 "참여정부 무능을 심판한다" 라는 두가지 구호로 당선되었다.<br><br>그리고, 저 두가지 구호는&nbsp;, 대선뿐만이 아니라 총선때까지도 이어져, <br><br>초기 이명박 정부의 강부자, 고소영&nbsp;으로 대표되는&nbsp;실정에도 불구하고&nbsp;한나라당이 과반수 의석을 <br><br>차지하는데에&nbsp; 저 두 구호가 큰 역활을&nbsp;했다고 할수 있다.<br><br>그렇게, 국민은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을 선택했다.<br><br>그런데 그 결과는 어떤가.&nbsp;총선 이후에도 이명박 정부의 부자내각은&nbsp;더해면 더했지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고<br><br>살리리라던 경제도 나아질 기미는 커녕&nbsp;침체기로 들어간다는 우울한 뉴스 뿐이고<br><br>국민의 절대다수가 반대하는 대운하 사업을 , 총선때는 가만히 있다가 과반수가 되니 밀어붙이겠다고 <br><br>팔 걷어붙히고 삽질할 준비를 하고 있다.<br><br>이명박 정부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지율이 역대 정부 최악으로 나온것에서 알수 있듯,<br><br>민심은 이미&nbsp;아래에서부터&nbsp;흔들리고 있었던 것이고, 이번 소고기 협상에서 보여준&nbsp;이명박 정부의&nbsp;<br><br>무능을 계기로&nbsp;터져 나온 것이다.&nbsp;<br><br><br><br>한나라당과 이명박정부는, 참여정부를 심판하자 는 구호로 정권과 국회 과반수 의석을 얻었다.<br><br><br><br><strong>그리고. 지금은 이명박 정부의 무능이 국민으로부터 심판받을 차례다.<br></strong><br><br><br>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Sat, 03 May 2008 01:05:10 GMT</pubDate>
		<dc:creator>폭풍의심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국산 소고기에 대한 저의 입장 ]]> </title>
		<link>http://shark14.egloos.com/16624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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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peiper.egloos.com/4329208">BSE, 그리고 vCJD에 대한 썰렁한 음모론</a><br><a title="" href="http://blackhall.egloos.com/1661921">광우병, 다른나라 이야기 아닙니다.</a><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1/52/e0007552_4819b338f345f.jpg" width="500" height="8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01/52/e0007552_4819b338f345f.jpg');" /></div><br>요즘들어서 미국산 소고기떄문에 시끌거리는데요..<br><br>미국산 소고기 들어온다고 우리나라가 광우병 실험국이 된다느니 ,<br>&nbsp;<br>한국인은 특정 유전자떄문에 광우병에 잘걸리네 하는데<br><br>몇가지 질문하고 싶군요.<br><br>1. 광우병 때문에 미국에 여행이나 어학연수 안가나요? <br><br>2. 저 위 내용대로라면 미국에 잔뜩있는 한인들은 최소한 대규모로 발병했다던지 전멸했다던지 해야 하는게&nbsp;정상 아닌가요?<br><br><br>...자. 이글루에 필요 이상의 프로파간다가 난무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시는지?<br>&nbsp;<br><br><br>광우병 발병시 최소한의 규제장치도 안만들어 놓고 (외교력이 있기나 한건지)&nbsp;무조건 개방한 <br><br>2mb는 까야 제맛이겠지만, 필요이상으로 오버는 자제합시다 들.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hu, 01 May 2008 12:15:57 GMT</pubDate>
		<dc:creator>폭풍의심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리나라의 진정한 문제. ]]> </title>
		<link>http://shark14.egloos.com/16246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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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orumi.egloos.com/3707760">10% 밖의 세계에서 행복해지는 것은 불가능한가?</a><br><br>제게 우리나라의 문제 를 한단어로 요약하라고 한다면<br><br>'다양성의 부재' 라고 대답하고 싶군요.<br><br>대표적인 예로 ' 성공 ' 이라 는 개념은 상당히 다양합니다.<br><br>위의 발제글에서 나왔듯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느긋히 하면서 지낼수 있는<br><br>인생을 사는 것도 넓은 의 미에서의 성공이지요.<br><br>하지만, 주위에서 '성공' 이란 단어가 어떻게 쓰이는지를 살펴보면?<br><br>경제적인, 혹은 명예를 얻는 삶만이 성공한 삶으로 칭송받을뿐이죠. <br><br>또한, 이 다양성의 부재는 곳곳에서 드러납니다.<br><br>위의 트랙백 걸린 글과는 상당히 다른 이야기입니다만.<br><br>얼마전&nbsp; 뜬금없이 나왔다&nbsp; 여론의 십자포화를 쳐맞고 버로우 탄 '영어 몰입교육'<br><br>을 보면서, 다른 분들은 미국의 53번째 주네, 다른 과목 난이도 상승하네 하셧는데.<br><br>저는 좀 다른생각을 했습니다.<br><br>'우리나라 학생에게 원어민 강사가 필요한 게 오직 영어뿐인가?'<br><br>라고요.<br><br>조금만 고개를 돌려보면 , 영어 말고도 우리나라가 외국과 교역하는데 필요한 외국어는 많습니다<br><br>중국어, 일본어가 대표적이고.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br><br>우리나라는 외국과 교역으로 먹고 살수 밖에 없는 나라고, 이러한 경제체제는 <br><br>훨씬더 심해지고 있지요(요즈음은 내수경제는 죽어지내고 이 경제를 외국 수출이 간신히 뒷바침하는<br><br>모양새...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때문에 이것도 힘들듯 싶습니다만..)<br><br>그런데, 우리나라의 외국어 교육은 영어교육에만 필요 이상의 자원을 쏟아 붇고 있다는 <br><br>생각 드는건 저 뿐인가요.<br><br>외국과의 교역에서, 영어만 필요한게 아닌데 말이죠. <br><br>이외에도, "다른" 것을 "틀린" 것 이라고 생각하는 것( EX: 밀리터리 매니아나 나이프 수집가<br><br>같은 취미를 비정상적으로 여시는 성향) 이 다른나라보다 상당히 강한것도 사실이고 말이죠.<br><br>간만에 와닿는 글을 보고, 몇자 주저리 주저리 써 봅니다....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Fri, 18 Apr 2008 15:03:43 GMT</pubDate>
		<dc:creator>폭풍의심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쟁과 건강보험의 원칙 ]]> </title>
		<link>http://shark14.egloos.com/15972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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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You are not Superman.<br>당신은 절대 슈퍼맨이 아니다.<p><span style="FONT-SIZE: 130%">(니가 안아플 일은 절대 없다)</span></p><p><br>Recoilless rifles have recoil.<br>무반동포는 반동이 있다.</p><p><span style="FONT-SIZE: 130%">(지급율 100%는 100%없다)</span></p><p><br>Suppressive fire? wont suppress enemies.<br>제압사격이라고? 적을 제압하지 못한다.</p><p><span style="FONT-SIZE: 130%">(평생보장이라고? 니가 죽으면 끝이네?)</span></p><p><br>Never share a foxhole with anyone braver than you.<br>당신보다 용감한 사람하고는 절대 엄폐호를 공유하지 마라.</p><p><span style="FONT-SIZE: 130%">(당신에게 관심있다는 보험회사와는 계약서를 공유하지 마라)</span></p><p>&nbsp;</p><p>Always keep in mind that your weapon was made by the </p><p>lowest bidder.<br>당신이 들고 있는 총은 최저가입찰 생산자가 만들었다는 사</p><p>실을 잊지 마라.</p><p><span style="FONT-SIZE: 130%">(당신이 가입한 보험은 최저지급율을 목표로한 CEO가 운영한</span></p><p><span style="FONT-SIZE: 130%">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span></p><p>&nbsp;</p><p>If your attack is going well, its an ambush.<br>공격이 잘 진행되고 있다면 매복이 있다는 뜻이다.</p><p><span style="FONT-SIZE: 130%">(당신의 보험이 잘 작동되고 있다면 곧 소송이 있다는 뜻이다)</span></p><p>&nbsp;</p><p>If you cant remember . . . the claymore is probably </p><p>pointed at you.<br>클레이모어를 설치할 때 제대로 안 봤다면 십중팔구 적 쪽이 </p><p>아니라 내 쪽으로 설치해놨다.</p><p><span style="FONT-SIZE: 130%">(민영보험을 가입할 때 제대로 안 봤다면 십중팔구 적용되는 건 감기정도다)</span></p><p>&nbsp;</p><p>All five second grenade fuses are three seconds.<br>모든 5초짜리 시한신관은 3초에 터진다.</p><p><span style="FONT-SIZE: 130%">(모든 보험혜택은 삼일안에 끝난다)</span></p><p><br>Try to look unimport!!ant. The enemy may be low on ammo.<br>별로 안 중요해 보여야 한다. 그럼 적이 탄약을 아껴줄 수도 </p><p>있다.</p><p><span style="FONT-SIZE: 130%">(별로 안 아파 보여야 한다. 그럼 보험회사의 지급율이 올라 갈 수 도 있다.)</span></p><p><br>The easy way is always mined.<br>좀 쉬워 보이는 길에는 언제나 지뢰가 깔려 있다.</p><p><span style="FONT-SIZE: 130%">(좀 쉬워 보이는 약관에는 언제나 예외가 있다.)</span></p><p><br>Teamwork is essential. It gives the enemy other people </p><p>to shoot at.<br>팀웍은 매우 중요하다. 적이 나 대신 다른 사람을 쏠 테니까.</p><p><span style="FONT-SIZE: 130%">(보험은 매우 중요하다. 나 대신 회사가 이득을 볼 테니깐.)</span></p><p>&nbsp;</p><p>If the enemy is in range, so are you.<br>적이 사거리에 들어와 있다면 당신도 마찬가지임을 명심하라</p><p>.</p><p><span style="FONT-SIZE: 130%">(다른 사람이 의료비로 인해 파산했따면 당신도 마찬가지임을 명심하라.)</span></p><p><br>Make it too tough for the enemy to get in ... and you </p><p>cant get out.<br>적이 진입하기 힘들게 장애물을 깔아놓으면 꼭 내가 나가기</p><p>도 힘들다.</p><p><span style="FONT-SIZE: 130%">(의료보험을 민영화 하면 다시 국영화 하기도 힘들다)</span></p><p><br>Tracers work both ways.<br>예광탄은 쏘는 놈이나 맞는 놈이나 다 보인다.<br><span style="FONT-SIZE: 130%">(맹장은 있는 놈이든 없는 놈이든 다 터진다.)</span></p><p>&nbsp;</p><p>The only thing more accurate than incoming enemy fire is </p><p>incoming friendly fire.<br>적의 사격보다 더 정확한 건 아군의 오인사격이다.</p><p><span style="FONT-SIZE: 130%">(정부의 정책보다 더 무서운 건 보험회사의 약관이다.)</span></p><p><br>Radios will fail as soon as you need something </p><p>desperately.<br>무전기는 당신이 필요로 하는 순간 고장난다.</p><p><span style="FONT-SIZE: 130%">(민간보험은 당신이 필요로 하는 순간 고장난다.)</span></p><p><br>The bursting radius of a grenade is always one foot </p><p>greater than your jumping range.<br>수류탄의 유효살상범위는 항상 당신이 피한 것보다 살짝 넓</p><p>다.</p><p><span style="FONT-SIZE: 130%">(민간보험의 유효범위는 항상 당신이 아픈 것보다 조금 작다)</span></p><p><br>The law of the bayonet says the man with the bullet </p><p>wins.<br>총검의 법칙 : 탄환 남은 놈이 이긴다.</p><p><span style="FONT-SIZE: 130%">(보험의 법칙: 늘 회사가 이긴다.)</span></p><p><br>Precision bombing is normally accurate within plus/minus </p><p>two Kilomiters.<br>정밀폭격은 보통 한 2km 빗맞으면 잘 맞은 거다.</p><p><span style="FONT-SIZE: 130%">(최대보장이란 보통 감기약이 만원 정도 나오면 잘 나온거다)</span></p><p><br>The side with the fanciest uniforms losses.<br>제복 멋진 쪽이 진다.<br><span style="FONT-SIZE: 130%">(돈 없는 놈이 진다.)</span></p><p>&nbsp;</p><p>If you are short of everything except enemy, youre in </p><p>combat.<br>당신이 적 빼고 모든 게 부족하다면, 당신은 지금 전투중인 것이다.</p><p><span style="FONT-SIZE: 130%">(당신이 아픈거 빼고 모든게 부족하다면, 당신은 지금 민간의료보험에 가입중인거다)</span></p><p>&nbsp;</p><p>No plan survives the first few seconds of combat.<br>작전계획이란 건 도대체 전투 개시 후 몇초 이상 가는 법이 </p><p>없다.</p><p><span style="FONT-SIZE: 130%">(민간의료보험이란 건 도대체 수술 후 몇초이상 가는 법이 없다.)</span></p><p><br>Ammo is cheap; your life isnt.<br>탄환은 매우 싸다. 당신 목숨은 안 그렇다.<br><span style="FONT-SIZE: 130%">(건보는 매우 싸다. 당신 목숨은 안 그렇다.)<br><br>출처:dc 기갑 갤러리</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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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Wed, 09 Apr 2008 10:39:25 GMT</pubDate>
		<dc:creator>폭풍의심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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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집결호- 중국판 '태극기 휘날리며' ]]> </title>
		<link>http://shark14.egloos.com/14901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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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53" border="0"><tbody><tr><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100%" border="0"><tbody><tr><td style="LINE-HEIGHT: 140%"><p></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05/52/e0007552_47cea8d4db2f1.jpg" width="500" height="714.2857142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3/05/52/e0007552_47cea8d4db2f1.jpg');" /></div><br>제목대로 . 이 영화는 "태극기 휘날리며" 와상당히 유사한 점이 많다.</p><p>&nbsp;</p><p>일단, 소재가 전쟁 이야기이기도 하고, 주인공의 인간적인 모습</p><p>&nbsp;</p><p>(태극기의 경우에는 형제에였고,</p><p>&nbsp;</p><p>집결호의 경우에는 동료애라는 점이 차이랄까...)</p><p>&nbsp;</p><p>이 영화의 주제라는 점에서 말이다.</p><p>&nbsp;</p><p>상당히 무거운 &nbsp;주제에다 잔인한 장면이 다수 나옴에도 불구하고, 중간중간에 유머스러운 부분</p><p>&nbsp;</p><p>( 전혀 과장되지 않고, 자연스레 웃음이 나오게 만든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p><p>&nbsp;</p><p>특히나 한국전에서 미군들과 조우했을때 의</p><p>&nbsp;</p><p>"한국단어가 나오는 중국말"&nbsp;은&nbsp;진정한 이영화의 명대사&nbsp;&nbsp;-ㅅ-_b )</p><p>&nbsp;</p><p>이 나와&nbsp; 긴장을 풀어주는 역활을 해주는 것또한 좋은 부분이다.</p><p>&nbsp;</p><p>&nbsp;</p><p>&nbsp;</p><p>&nbsp;</p><p>이영화를 꼭 봐야 할사람: </p><p>&nbsp;</p><p>인간적인 영화를 좋아한다면.</p><p>&nbsp;</p><p>&nbsp;밀리터리&amp;전쟁영화 에 관심있는 당신.</p><p>&nbsp;</p><p>태극기 휘날리며를 재미있게 본 당신이라면 꼭 영화관에서 보라. 강추한다.</p><p>&nbsp;</p><p>(그리고, 이런 전쟁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야 제맛이다. ㅎㅎ)</p><p>&nbsp;</p><p>&nbsp;</p><p>&nbsp;</p><p>이 영화와 별로 안맞는 사람: &nbsp;전쟁영화나 잔인한 것을 별로 않좋아 하는 사람.</p><p>&nbsp;</p><p>이 영화의 교전장면에서는 잔인한 장면이 다수 등장하는데, 이러한 장면은</p><p>&nbsp;</p><p>리얼리티를 배가해주긴 하지만, 잔인한걸 별로 안 좋아하시는 분한테는 </p><p>&nbsp;</p><p>마이너스 요소인게 사실이다.</p><p>&nbsp;</p><p>6.25 전쟁떄의 중국군에 원한(...) 을 가진 사람.</p><p>&nbsp;</p><p>이 영화 의 6.25 전투 장면은 미군이 폭격맞는 </p><p>&nbsp;</p><p>(보는 이로 하여금별로 잔인하다 생각하지 않게 하는&nbsp;)</p><p>&nbsp;</p><p>장면과 극 진행에 꼭 필요한 장면 만 집어넣고&nbsp; "어물쩍" 넘기지만</p><p>&nbsp;</p><p>당시 중국군에 대해 반감을 가진 분이라면 상당히 껄끄러울수 있는 부분이다.</p><p>&nbsp;</p><p>&nbsp;</p><p>총평</p><p>&nbsp;</p><p>스펙터클한 전쟁씬과 가슴찡한 인간애가 잘 어우러진 &nbsp;대작 영화</p><p>&nbsp;</p><p>&nbsp;</p><p>&nbsp;</p><p>(ps.옥의 티 두가지</p><p>&nbsp;</p><p>1.한국전 지뢰 제거씬에서 지뢰위에 돌같이 무거운걸 올려 놓으면 그만인 것을...</p><p>&nbsp;</p><p>굳이 그냥 폭파시키는 장면(공동경비구영 jsa의 지뢰장면을 생각해보라.)</p><p>&nbsp;</p><p>2.라스트 씬에서 지나치게 cg 티가 나는 점.여기서 말하면 스포일러니&nbsp;직접 보시라.</p></td></tr></tbody></table></td><td background="../img/board_bg03.gif"></td></tr><tr><td><img height="19" src="http://www.freeco.co.kr/img/board_r03.gif" width="20"></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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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와의 산책</category>
		<pubDate>Wed, 05 Mar 2008 14:04:05 GMT</pubDate>
		<dc:creator>폭풍의심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어폰 박살났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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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1/29/52/e0007552_479f294fefc7c.jpg" width="400" height="3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1/29/52/e0007552_479f294fefc7c.jpg');" /></div><br><br><br>.... 돈 없는데에...ㅡㅜ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ue, 29 Jan 2008 13:26:00 GMT</pubDate>
		<dc:creator>폭풍의심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의자 갈아치웠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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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사 가니 이것저것 다 갈아치우네요.<br><br>예전 있던 듀오백 의자가 너무 작아 불편해서(이거 비싼건데 ㅜㅜ)&nbsp;큰걸로(역시 듀오백) 갈아치웠는데..<br><br>..... 185 에 맞는 의자가 거의 없습니다(ㅅㅂ 키크면 이래 저래 불편합니다 이거.ㄱ-)<br><br>똑같은 dk 2500 중에서 도 사이즈 좀더 큰 의자를 살려면 (dk 2500 g라던가요.) 돈 더내야 한다네요.<br><br>후.... 의자하나가 무슨 웬만한 책상값이랑 맞먹으니 원.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Sat, 26 Jan 2008 12:56:05 GMT</pubDate>
		<dc:creator>폭풍의심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운전면허 장내시험. ]]> </title>
		<link>http://shark14.egloos.com/13234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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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 운전면허 장내시험을 쳤습니다.<br><br>2주동안 계속 훈련해서 운전은 어느정도 익숙한데 말이죠.<br><br>대충 코스 선 맞추는 법도 그럭저럭 알고요.<br><br>근데 문제는<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1/22/52/e0007552_4795bb1853a7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1/22/52/e0007552_4795bb1853a77.jpg');" /></div><br>눈이 와서<br><br>길이 꽤나 미끄럽습니다.<br><br>차선이 안보입니다( 참고로 차선 넘으면 바로 감점 ㄱㄱ)<br><br>결정적으로... 백밀러에 물이 잔뜩 맺혀서 보이지가 않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1/22/52/e0007552_4795bbb47a3b6.jpg" width="201" height="1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1/22/52/e0007552_4795bbb47a3b6.jpg');" /></div>언덕에서는 갑자기 시동이 나가버리고(클러치 살살 밟았는데 말이죠-_-) <br><br>S자 코스에서는 거의 감점이 안된게 이상할정도로 막나갔고<br><br>(원래 선을보고 살살 맞춰가야되는데 선은 선대로 눈때문에&nbsp;안보이고 <br><br>도로는 도로대로 미끄러워서 .. 거의 내가 차를 조종하는건지 아니면<br><br>차혼자 드리프트를 하는 건지 모르게(자동차 앞유리의 종이를<br><br>&nbsp;선에 맞춰야 하는데 선도 아니고 연석(도로)을 막넘어다니고)<br><br>S자를 빠져나오고( 감점 안된게 신기)<br><br>방향전환( 역시&nbsp;선 맞추기 ) 에서는 또 선 안보이니 소리나는걸로 간신히 패스.<br><br>어찌어찌 하다보니 마지막 주차코스 까지 왔는데 말이죠.<br><br>원래 방식은&nbsp;백밀러를 보면서 하얀 실선에&nbsp;차의 두 바퀴를&nbsp;올려놔야 되는데<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22/52/e0007552_4795bd288584f.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22/52/e0007552_4795bd288584f.jpg');" /></div>&nbsp;<br><br>..... 선도 안보이고, 백밀러는 더더욱 안보이고.<br><br>........ 뭐 어쩌겠습니까.주차코스 씹고 &nbsp;그냥 내 뺴버렸습니다.<br><br><br>원래 주차코스에 진입할떄 삐 소리한번 나고, 완벽하게 주차하면&nbsp;띵동 소리가 나는게 정상인데<br><br>(한번도 안나고 그냥 지나치면 실격.)<br><br>첫번째 삐 소리 만 내고(주차코스 진입) 더이상 주차코스에 진입하지않고<br><br>(거기서 흰선을 넘어가면 또 감점이고, 연석(도로) 넘으면 바로 실격)<br><br>그냥 10점 감점 뒤집어 쓰고 바로 튀었습니다.<br><br>네. 데드라인 80 점에서 간신히 5점 남기고 합격(....)<br><br>아마 주차코스에서 주차 제대로 하겠다고 깔작댔스면 아마 불합격 떴을지도 (....)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ue, 22 Jan 2008 09:59:03 GMT</pubDate>
		<dc:creator>폭풍의심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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