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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건강보험의 원칙

 
You are not Superman.
당신은 절대 슈퍼맨이 아니다.

(니가 안아플 일은 절대 없다)


Recoilless rifles have recoil.
무반동포는 반동이 있다.

(지급율 100%는 100%없다)


Suppressive fire? wont suppress enemies.
제압사격이라고? 적을 제압하지 못한다.

(평생보장이라고? 니가 죽으면 끝이네?)


Never share a foxhole with anyone braver than you.
당신보다 용감한 사람하고는 절대 엄폐호를 공유하지 마라.

(당신에게 관심있다는 보험회사와는 계약서를 공유하지 마라)

 

Always keep in mind that your weapon was made by the

lowest bidder.
당신이 들고 있는 총은 최저가입찰 생산자가 만들었다는 사

실을 잊지 마라.

(당신이 가입한 보험은 최저지급율을 목표로한 CEO가 운영한

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If your attack is going well, its an ambush.
공격이 잘 진행되고 있다면 매복이 있다는 뜻이다.

(당신의 보험이 잘 작동되고 있다면 곧 소송이 있다는 뜻이다)

 

If you cant remember . . . the claymore is probably

pointed at you.
클레이모어를 설치할 때 제대로 안 봤다면 십중팔구 적 쪽이

아니라 내 쪽으로 설치해놨다.

(민영보험을 가입할 때 제대로 안 봤다면 십중팔구 적용되는 건 감기정도다)

 

All five second grenade fuses are three seconds.
모든 5초짜리 시한신관은 3초에 터진다.

(모든 보험혜택은 삼일안에 끝난다)


Try to look unimport!!ant. The enemy may be low on ammo.
별로 안 중요해 보여야 한다. 그럼 적이 탄약을 아껴줄 수도

있다.

(별로 안 아파 보여야 한다. 그럼 보험회사의 지급율이 올라 갈 수 도 있다.)


The easy way is always mined.
좀 쉬워 보이는 길에는 언제나 지뢰가 깔려 있다.

(좀 쉬워 보이는 약관에는 언제나 예외가 있다.)


Teamwork is essential. It gives the enemy other people

to shoot at.
팀웍은 매우 중요하다. 적이 나 대신 다른 사람을 쏠 테니까.

(보험은 매우 중요하다. 나 대신 회사가 이득을 볼 테니깐.)

 

If the enemy is in range, so are you.
적이 사거리에 들어와 있다면 당신도 마찬가지임을 명심하라

.

(다른 사람이 의료비로 인해 파산했따면 당신도 마찬가지임을 명심하라.)


Make it too tough for the enemy to get in ... and you

cant get out.
적이 진입하기 힘들게 장애물을 깔아놓으면 꼭 내가 나가기

도 힘들다.

(의료보험을 민영화 하면 다시 국영화 하기도 힘들다)


Tracers work both ways.
예광탄은 쏘는 놈이나 맞는 놈이나 다 보인다.
(맹장은 있는 놈이든 없는 놈이든 다 터진다.)

 

The only thing more accurate than incoming enemy fire is

incoming friendly fire.
적의 사격보다 더 정확한 건 아군의 오인사격이다.

(정부의 정책보다 더 무서운 건 보험회사의 약관이다.)


Radios will fail as soon as you need something

desperately.
무전기는 당신이 필요로 하는 순간 고장난다.

(민간보험은 당신이 필요로 하는 순간 고장난다.)


The bursting radius of a grenade is always one foot

greater than your jumping range.
수류탄의 유효살상범위는 항상 당신이 피한 것보다 살짝 넓

다.

(민간보험의 유효범위는 항상 당신이 아픈 것보다 조금 작다)


The law of the bayonet says the man with the bullet

wins.
총검의 법칙 : 탄환 남은 놈이 이긴다.

(보험의 법칙: 늘 회사가 이긴다.)


Precision bombing is normally accurate within plus/minus

two Kilomiters.
정밀폭격은 보통 한 2km 빗맞으면 잘 맞은 거다.

(최대보장이란 보통 감기약이 만원 정도 나오면 잘 나온거다)


The side with the fanciest uniforms losses.
제복 멋진 쪽이 진다.
(돈 없는 놈이 진다.)

 

If you are short of everything except enemy, youre in

combat.
당신이 적 빼고 모든 게 부족하다면, 당신은 지금 전투중인 것이다.

(당신이 아픈거 빼고 모든게 부족하다면, 당신은 지금 민간의료보험에 가입중인거다)

 

No plan survives the first few seconds of combat.
작전계획이란 건 도대체 전투 개시 후 몇초 이상 가는 법이

없다.

(민간의료보험이란 건 도대체 수술 후 몇초이상 가는 법이 없다.)


Ammo is cheap; your life isnt.
탄환은 매우 싸다. 당신 목숨은 안 그렇다.
(건보는 매우 싸다. 당신 목숨은 안 그렇다.)

출처:dc 기갑 갤러리

by 폭풍의심연 | 2008/04/09 19:39 | 트랙백 | 덧글(7)

집결호- 중국판 '태극기 휘날리며'

 


제목대로 . 이 영화는 "태극기 휘날리며" 와상당히 유사한 점이 많다.

 

일단, 소재가 전쟁 이야기이기도 하고, 주인공의 인간적인 모습

 

(태극기의 경우에는 형제에였고,

 

집결호의 경우에는 동료애라는 점이 차이랄까...)

 

이 영화의 주제라는 점에서 말이다.

 

상당히 무거운  주제에다 잔인한 장면이 다수 나옴에도 불구하고, 중간중간에 유머스러운 부분

 

( 전혀 과장되지 않고, 자연스레 웃음이 나오게 만든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특히나 한국전에서 미군들과 조우했을때 의

 

"한국단어가 나오는 중국말" 은 진정한 이영화의 명대사  -ㅅ-_b )

 

이 나와  긴장을 풀어주는 역활을 해주는 것또한 좋은 부분이다.

 

 

 

 

이영화를 꼭 봐야 할사람:

 

인간적인 영화를 좋아한다면.

 

 밀리터리&전쟁영화 에 관심있는 당신.

 

태극기 휘날리며를 재미있게 본 당신이라면 꼭 영화관에서 보라. 강추한다.

 

(그리고, 이런 전쟁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야 제맛이다. ㅎㅎ)

 

 

 

이 영화와 별로 안맞는 사람:  전쟁영화나 잔인한 것을 별로 않좋아 하는 사람.

 

이 영화의 교전장면에서는 잔인한 장면이 다수 등장하는데, 이러한 장면은

 

리얼리티를 배가해주긴 하지만, 잔인한걸 별로 안 좋아하시는 분한테는

 

마이너스 요소인게 사실이다.

 

6.25 전쟁떄의 중국군에 원한(...) 을 가진 사람.

 

이 영화 의 6.25 전투 장면은 미군이 폭격맞는

 

(보는 이로 하여금별로 잔인하다 생각하지 않게 하는 )

 

장면과 극 진행에 꼭 필요한 장면 만 집어넣고  "어물쩍" 넘기지만

 

당시 중국군에 대해 반감을 가진 분이라면 상당히 껄끄러울수 있는 부분이다.

 

 

총평

 

스펙터클한 전쟁씬과 가슴찡한 인간애가 잘 어우러진  대작 영화

 

 

 

(ps.옥의 티 두가지

 

1.한국전 지뢰 제거씬에서 지뢰위에 돌같이 무거운걸 올려 놓으면 그만인 것을...

 

굳이 그냥 폭파시키는 장면(공동경비구영 jsa의 지뢰장면을 생각해보라.)

 

2.라스트 씬에서 지나치게 cg 티가 나는 점.여기서 말하면 스포일러니 직접 보시라.

by 폭풍의심연 | 2008/03/05 23:04 | 영화와의 산책 | 트랙백 | 덧글(1)

이어폰 박살났습니다

 



.... 돈 없는데에...ㅡㅜ

by 폭풍의심연 | 2008/01/29 22:26 | 트랙백 | 덧글(7)

의자 갈아치웠습니다.

 
이사 가니 이것저것 다 갈아치우네요.

예전 있던 듀오백 의자가 너무 작아 불편해서(이거 비싼건데 ㅜㅜ) 큰걸로(역시 듀오백) 갈아치웠는데..

..... 185 에 맞는 의자가 거의 없습니다(ㅅㅂ 키크면 이래 저래 불편합니다 이거.ㄱ-)

똑같은 dk 2500 중에서 도 사이즈 좀더 큰 의자를 살려면 (dk 2500 g라던가요.) 돈 더내야 한다네요.

후.... 의자하나가 무슨 웬만한 책상값이랑 맞먹으니 원.

by 폭풍의심연 | 2008/01/26 21:56 | 트랙백 | 덧글(2)

운전면허 장내시험.

 
오늘. 운전면허 장내시험을 쳤습니다.

2주동안 계속 훈련해서 운전은 어느정도 익숙한데 말이죠.

대충 코스 선 맞추는 법도 그럭저럭 알고요.

근데 문제는

눈이 와서

길이 꽤나 미끄럽습니다.

차선이 안보입니다( 참고로 차선 넘으면 바로 감점 ㄱㄱ)

결정적으로... 백밀러에 물이 잔뜩 맺혀서 보이지가 않습니다.

언덕에서는 갑자기 시동이 나가버리고(클러치 살살 밟았는데 말이죠-_-)

S자 코스에서는 거의 감점이 안된게 이상할정도로 막나갔고

(원래 선을보고 살살 맞춰가야되는데 선은 선대로 눈때문에 안보이고

도로는 도로대로 미끄러워서 .. 거의 내가 차를 조종하는건지 아니면

차혼자 드리프트를 하는 건지 모르게(자동차 앞유리의 종이를

 선에 맞춰야 하는데 선도 아니고 연석(도로)을 막넘어다니고)

S자를 빠져나오고( 감점 안된게 신기)

방향전환( 역시 선 맞추기 ) 에서는 또 선 안보이니 소리나는걸로 간신히 패스.

어찌어찌 하다보니 마지막 주차코스 까지 왔는데 말이죠.

원래 방식은 백밀러를 보면서 하얀 실선에 차의 두 바퀴를 올려놔야 되는데

 

..... 선도 안보이고, 백밀러는 더더욱 안보이고.

........ 뭐 어쩌겠습니까.주차코스 씹고  그냥 내 뺴버렸습니다.


원래 주차코스에 진입할떄 삐 소리한번 나고, 완벽하게 주차하면 띵동 소리가 나는게 정상인데

(한번도 안나고 그냥 지나치면 실격.)

첫번째 삐 소리 만 내고(주차코스 진입) 더이상 주차코스에 진입하지않고

(거기서 흰선을 넘어가면 또 감점이고, 연석(도로) 넘으면 바로 실격)

그냥 10점 감점 뒤집어 쓰고 바로 튀었습니다.

네. 데드라인 80 점에서 간신히 5점 남기고 합격(....)

아마 주차코스에서 주차 제대로 하겠다고 깔작댔스면 아마 불합격 떴을지도 (....)

by 폭풍의심연 | 2008/01/22 18:5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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